엑센트리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더워지면 한참 휴가철인 8월 초~중반까지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외근 나가면 작정하고 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장마에 비가 좀 와줘야 농민들의 근심이 좀..줄어들텐데 말이죠ㅠㅠ

오늘 소개해드릴 리스 차량은 ​소형 세단​으로 디젤 엔진을 장착해 높은 연비로

더욱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엑센트​ 디젤 리스 견적을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글로 쓰는 부분은 세부적으로 꼼꼼하게 자세히 알려드리기는 한계가 있지만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설명드릴까 합니다!

자동차리스는 차량을 리스사에서 구매를 하고 고객에게 이용권한을 부여해주는 형식으로

할부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소유” 보다는 “임대”​의 성격이 강한 차량운행 서비스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리도 저렴한 편으로 ​할부와 동일 조건일 경우 조금 더 저렴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업자의 경우 리스비용으로 발생하는 모든 금액을 전액 사업비​로 ​처리할 수 있어 세금절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상, 따지고 보면 할부보다는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자동차리스 입니다.

워낙 자동차리스는 얼마전 까지는 ​고가의 세단​에 집중되어 있던 것이 사실인데,

최근에는 ​국산 소형차, 생계형 트럭, 중형, 준중형, 경차 ​까지 그 이용폭이 넓고 다양하진 것이 사실 입니다.

물론 아직도 수입차의 40%는 자동차리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신차 판매조건, 프로모션​을 차량 구매와 동일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 “​의 특판 이벤트​가 진행될 때 이용하신다면,

기존의 할인보다 더욱 저렴한 이용이 가능 합니다.

엑센트​는 ​1995년 1세대 엑센트​ 부터 ​젊은 층을 공략한 저렴한 차량 가격​으로 큰 사랑을 받은 모델인데요.

출시 4년만에 신버전이 등장했고 젊은 층이 주 대상이 되다 보니 ​유류비가 저렴한 디젤​ 모델을 출시 했고,

소형 세단 뿐만 아니라 엑센트 위트라는 해치백 모델도 출시해 ​더욱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가장 저렴하 모델은 ​1.4 가솔린​으로 1,111만원​ 부터 시작하며 옵션별로 조금씩 가격의 차이가 나는데,

휘발유 모델임에도 ​리터 당 14.1 km​라는 높은 연비를 장점으로 꼽을 수 있네요.

하지만, 역시 ​엑센트​ 하면 ​디젤​ 이죠!

1.6​ 디젤 엔진을 장착한 ​자동 기준 리터 당 16.5km​의 연비를 자랑하고

수동의 경우 ​19.2km​의 어마어마한 연비를 갖고 있습니다.

솔직히..​19.2km​라면..언제 기름을 넣는지 생각이 나지 않을 것 같네요..^^;;;

물론 ​엑센트​가 젊은 층을 공략하는 ​젊은 차량​ 이기는 하지만,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면 ​높은 연비를 통한 저렴한 유류비​로 인해 ​사업자들의 업무용 차량​으로

이용한다고 해도 ​매우 효율적,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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