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리스란

자동차를 구매를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현금, 할부, 자동차리스, 장기렌트 등 다양하죠.

오늘은 자동차리스에 대해서 좀 알아보려고 합니다.

자동차리스가 도데체 무엇이 좋은 것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자동차리스란 무엇인가?

자동차리스는 사업자나 법인을 위한 금융 프로그램으로 생각을 하시면 쉽습니다.

사업자와 법인에게만 널리 알려졌지만, 어떻게 따지고 보면 개인사업자나 개인이나 비슷합니다.

우리가 카드를 사용하거나, 현금영수증을 통해 물건을 구입 할 때 우리는 지출을 증빙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리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매달 나가는 리스료를 지출로 삽입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이익을 줄어 들고, 소득세를 그만큼 적게 내게 되는 것 입니다.

즉 지출 증빙이 가능한 자동차 금융 상품이라고 생각을 하신 다면 이해가 쉬우실 것 입니다.

할부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할부는 대출이죠?

자동차리스도 대출의 일종 입니다만, 자동차 소유를 누구하는지가 다릅니다.

할부는 본인 소유로 차를 구매하는 것 이지만, 자동차리스는 본인 소유가 아니라 캐피탈의

소유가 됩니다.

게다가 리스의 경우에는 몇년 뒤에 차를 바꾸실 고객에게는 편리한 점들이 있는데,

초반에 보증금을 납입하고 3년 뒤에 그차를 인수하지 않고 보증금만 받을 수도 있습니다.

즉 3년 계약을 했을 경우 3년 뒤에 중고차 가격이 생각보다 낮다면 반납을

중고차 가격이 높다면 인수를 하는 것 이죠!

할부와 다른 점은 바로 비용처리를 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리스비용에는 차를 이용하는 비용 뿐만 아니라, 세금, 보험료, 정비 등 많은 요소들이

포함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많은 요소들을 지출로 인정 받을 수 있는 것 입니다.

자동차리스는 개인에게는 좋지 않은가요?

엄밀히 말해 소득세가 많이 나와 지출을 증빙해야 하는 분에게는 리스가 좋습니다.

리스를 통해 세금을 절감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리스 뿐만 아니라 절감을 할 수 있는 것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를 타면서 세금 절감 까지 한다면,

따지고 보면 같은 자동차를 타더라도, 더 저렴하게 탄다는 말과 다름 없습니다.

즉, 많이 벌어 세금을 많이 내는 분들이라면 리스를 통해 차량을 운행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 입니다.

보증금과 잔존가치가 궁금합니다.

보증금은 말 그대로 보증금 이지만, 보증금 만큼 대출금액이 적어지기 때문에 당연히 리스료가

저렴해 지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나중에 차량을 반납할 때 돌려 받는 돈 이기도 합니다.

잔존가치는 계약 기간 후 차량의 가격을 말 합니다.

예를들어 1억짜리 차량의 잔존가치가 30%라면, 36개월 뒤에 그 챠량의 시세가 3300만원 가량이라는

것 입니다.

보통 1억짜리 차량을 리스로 할 때,

보증금을 30% 납입 하실 생각이고, 나중에 차량을 인수할 것이라면 잔존가치도 30%를 잡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인수를 하지 않을 것 이라면, 잔존가치를 최대한 높게 잡는 것이 리스료도 저렴하기 때문에

처음에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해보고, 계약을 맺는 것이 중요 합니다.

보증금은 20%인데, 잔존가치가 40%라면, 나중에 인수를 하려고 할 때 차액인 20%를 납부해야

차량을 인수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신중하게 고려를 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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