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형sm3장기렌트

불과 몇 년전까지는 국내의 준중형 세단 하면 아반떼 라는 공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준중형 시장에 K3, SM3 라는 경쟁 모델이 등장하면서 아반떼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가격은 더 비싸지만 BMW 320d 라는 무서운 경쟁자 까지 있어

국내 준중형 세단 시장은 그야 말로 전쟁터라고 할 수 있네요.

우리나라에서 부르는 준중형 세단은 쉽게 말해 “컴팩트” 세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에 세련된 디자인을 입히고 운전자 편의사양 까지 압축시켜 가격대비 성능이 좋으며

​연비​ 까지 높아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라인이 바로 ​준중형​인데요.

르노삼성​에서 꾸준히 판매되던 SM3가 “네오” 라는 이름으로 돌아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여기에 힘입어 르노삼성에서는 ​Sm5 플래티넘, QM5 네오, SM7 노바​ 같은 시리즈를 출시하며

꽤나 높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SM3 같은 경우는 ​연비와 정숙성이 좋아 장기렌트​로의 이용비율도 상당히 높은 편이죠.

장기렌트는 요즘 아주 “핫”한 자동차 구매/이용방법 입니다.

일반적인 렌트카와 다르게 ​3년,4년​의 계약기간 동안 차량을 자차 처럼 이용하며

그에 합당한 ​월 렌탈료​를 지불하는 방식인데 ​차량 구매와 다른 점은 월 렌탈료에 보험료, 취등록세, 자동차세

등의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월 렌탈료+유지비​만 신경을 쓰면 된다는 것 입니다.

귀찮은 세금처리는 렌트사에서 모두 처리해 드린다는 것!

또한 ​사업자​의 경우 월 렌탈료를 전액 사업상 손비처리를 해 ​세금절감​이 가능하며,

차량이 사업체의 재산, 부채로 인정되지 않아 ​종합소득세 등의 세금​이 오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죠!

그리고 LPG차량을 조건 없이 이용이 가능해 유류비 절감에도 탁월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쉽게도 SM3는 LPG차량이 출시되지 않고 있네요..ㅠㅠ

계약기간 종료 후에는 반납, 인수 중 한 가지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단 LPG차량의 경우 비장애인 분들은 인수를 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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